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120명을 통해 3천 명이 주께로 돌아오고, 그다음에는 3천 명에서 5천 명이 되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 배우기를 기뻐했습니다.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기적도 일어났습니다. 앉은뱅이가 나사렛 예수 그리
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었습니다. 귀신이 떠나가고 병든 자들이 고침을 받았습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삶은 세상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박해를 받아서 흩어진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하니 귀신이 떠나가며 병든 사람들이 고침을 받고, 도시가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감옥에 갇혀도 하나님을 찬송하고,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로마에 복음이 전해졌고, 온 세상이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Acts)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나라를 꿈꾸며 복음을 살아냈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복음으로 세상을 바꾼 성령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삶이 기록된 사도행전 28장까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제 성령님은 우리 봉선중앙교회 성도들을 통해 사도행전 29장(Acts 29)을 계속 써 내려가길 원하십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사도행전에서 금방 튀어나온 사람들처럼, 오직 믿음으로, 오직 복음으로, 오직 예수로 살아간다면 ‘Acts 29’는 어렵지 않게 기록될 것입니다.
이번 여름에도 성령님을 따라 ‘Acts 29’를 계속 써 내려갈 것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인도네시아 숨바단기선교팀이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23명의 복음의 용사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숨바섬으로 나아갑니다. 한 손에는 복음을 들고, 한 손에는 사랑을 들고 나아가 그 땅의 소중한 영혼들을 섬길 것입니다. 이미 그 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였습니다. 숨바섬을 다녀오면 유치부,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와 중고등부 쥬빌리캠프가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8월에는 28명의 민족중보자들이 조중접경지역 비전트립을 다녀오고,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의 수련회로 여름 사역이 마무리될 것입니다.
우리의 다음세대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살아날 것이 기대됩니다. 유치부 어린아이들로부터 어린이, 청소년, 청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이지만, 모든 세대가 복음의 축복을 경험하며 어둡고 답답하고 메마른 심령이 물댄동산으로 바뀌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민족과 열방을 품고 나아가는 청년, 장년들을 통해 온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될 것입니다. ‘Acts 29’ 생각만 해도 가슴 뛰는 여름 이야기입니다. 모든 세대 안에 간증으로 풍성해지는 여름이 될 것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120명을 통해 3천 명이 주께로 돌아오고, 그다음에는 3천 명에서 5천 명이 되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 배우기를 기뻐했습니다.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기적도 일어났습니다. 앉은뱅이가 나사렛 예수 그리
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었습니다. 귀신이 떠나가고 병든 자들이 고침을 받았습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삶은 세상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박해를 받아서 흩어진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하니 귀신이 떠나가며 병든 사람들이 고침을 받고, 도시가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감옥에 갇혀도 하나님을 찬송하고,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로마에 복음이 전해졌고, 온 세상이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Acts)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나라를 꿈꾸며 복음을 살아냈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복음으로 세상을 바꾼 성령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삶이 기록된 사도행전 28장까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제 성령님은 우리 봉선중앙교회 성도들을 통해 사도행전 29장(Acts 29)을 계속 써 내려가길 원하십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사도행전에서 금방 튀어나온 사람들처럼, 오직 믿음으로, 오직 복음으로, 오직 예수로 살아간다면 ‘Acts 29’는 어렵지 않게 기록될 것입니다.
이번 여름에도 성령님을 따라 ‘Acts 29’를 계속 써 내려갈 것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인도네시아 숨바단기선교팀이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23명의 복음의 용사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숨바섬으로 나아갑니다. 한 손에는 복음을 들고, 한 손에는 사랑을 들고 나아가 그 땅의 소중한 영혼들을 섬길 것입니다. 이미 그 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였습니다. 숨바섬을 다녀오면 유치부,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와 중고등부 쥬빌리캠프가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8월에는 28명의 민족중보자들이 조중접경지역 비전트립을 다녀오고,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의 수련회로 여름 사역이 마무리될 것입니다.
우리의 다음세대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살아날 것이 기대됩니다. 유치부 어린아이들로부터 어린이, 청소년, 청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이지만, 모든 세대가 복음의 축복을 경험하며 어둡고 답답하고 메마른 심령이 물댄동산으로 바뀌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민족과 열방을 품고 나아가는 청년, 장년들을 통해 온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될 것입니다. ‘Acts 29’ 생각만 해도 가슴 뛰는 여름 이야기입니다. 모든 세대 안에 간증으로 풍성해지는 여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