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의 돌파신앙
온 교회가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숨바단기선교를 시작으로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마쳤고, 이제 8월에는 조중접경지역 비전트립과 유초등부 여름캠프, 중고등부 쥬빌리통일캠프, 청년부수련회가 계속될 것입니다. 이번 여름 사역을 통해 우리 성도들과 다음세대의 신앙 인격과 비전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특별히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세대가 영적돌파력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살아갈 세상은 그리 만만한 환경이 아닙니다. 치열한 영적전쟁의 현장입니다. 우리나라는 저출산 세계1위 국가로 이미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하였습니다. 경제위기의 심각성은 계속되고 있고, 청년세대는 생존의 불안을 느끼고, 아예 삶을 체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여전히 청소년세대, 어린이세대는 공부, 스펙 쌓기, 좋은 대학, 그리고 안정된 직장을 찾고, 부를 추구하는 것이 대부분의 인생목적이 되고 있습니다. 돈이 우상이 되고, 성적인 타락과 동성애 등으로 가치 혼란과 더불어 결혼과 가정은 붕괴되어 갈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미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위기와 식량난, 전쟁 등이 우리를 불안하게 할 것입니다.
그런 세상에 우리의 자녀들을 그냥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기성세대가 만든 성공주의 패러다임에 구속시키고, 그들의 삶을 희생시킬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세상의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돌파해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야 할 것입니다. 세상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진정한 가치를 위해 초점 집중하여 내달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해 자신의 열정을 불태우는 삶입니다. 자기를 뛰어넘어 주변을 돌아보고 이웃과 민족, 그리고 열방을 품을 수 있다면, 그에게 세상은 더 이상 암담하지 않습니다. 진정 우리의 아들딸들이 세상을 담아내는 그릇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원치 않는 상황과 환경에 맞닥뜨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염려하고 낙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더 안타까운 것은 스스로 불의한 환경에 자신의 삶을 밀어 넣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임을 알면서도 세상에 굴복하면서 살아갑니다. 전자는 고난에 흔들리는 삶이고, 후자는 시험에 빠져 사는 삶입니다.
그때에 돌파신앙이 필요합니다. 주저앉아 있거나 타협해서는 안 됩니다. 그 상황에 함몰되면 불행입니다.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절대믿음과 헌신으로 세상을 이겨냈습니다. 그들의 돌파신앙은 불의한 세상을 거스르며 영적지축을 뒤흔들었습니다. 언제나 내 안에 살아계시는 주님으로 인해 영적돌파력을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우리의 다음세대가 그런 돌파신앙으로 무장하고 세상 한복판에서 승리를 이뤄낼 것입니다.
다음세대의 돌파신앙
온 교회가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숨바단기선교를 시작으로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마쳤고, 이제 8월에는 조중접경지역 비전트립과 유초등부 여름캠프, 중고등부 쥬빌리통일캠프, 청년부수련회가 계속될 것입니다. 이번 여름 사역을 통해 우리 성도들과 다음세대의 신앙 인격과 비전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특별히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세대가 영적돌파력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살아갈 세상은 그리 만만한 환경이 아닙니다. 치열한 영적전쟁의 현장입니다. 우리나라는 저출산 세계1위 국가로 이미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하였습니다. 경제위기의 심각성은 계속되고 있고, 청년세대는 생존의 불안을 느끼고, 아예 삶을 체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여전히 청소년세대, 어린이세대는 공부, 스펙 쌓기, 좋은 대학, 그리고 안정된 직장을 찾고, 부를 추구하는 것이 대부분의 인생목적이 되고 있습니다. 돈이 우상이 되고, 성적인 타락과 동성애 등으로 가치 혼란과 더불어 결혼과 가정은 붕괴되어 갈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미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위기와 식량난, 전쟁 등이 우리를 불안하게 할 것입니다.
그런 세상에 우리의 자녀들을 그냥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기성세대가 만든 성공주의 패러다임에 구속시키고, 그들의 삶을 희생시킬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세상의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돌파해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야 할 것입니다. 세상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진정한 가치를 위해 초점 집중하여 내달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해 자신의 열정을 불태우는 삶입니다. 자기를 뛰어넘어 주변을 돌아보고 이웃과 민족, 그리고 열방을 품을 수 있다면, 그에게 세상은 더 이상 암담하지 않습니다. 진정 우리의 아들딸들이 세상을 담아내는 그릇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원치 않는 상황과 환경에 맞닥뜨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염려하고 낙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더 안타까운 것은 스스로 불의한 환경에 자신의 삶을 밀어 넣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임을 알면서도 세상에 굴복하면서 살아갑니다. 전자는 고난에 흔들리는 삶이고, 후자는 시험에 빠져 사는 삶입니다.
그때에 돌파신앙이 필요합니다. 주저앉아 있거나 타협해서는 안 됩니다. 그 상황에 함몰되면 불행입니다.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절대믿음과 헌신으로 세상을 이겨냈습니다. 그들의 돌파신앙은 불의한 세상을 거스르며 영적지축을 뒤흔들었습니다. 언제나 내 안에 살아계시는 주님으로 인해 영적돌파력을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우리의 다음세대가 그런 돌파신앙으로 무장하고 세상 한복판에서 승리를 이뤄낼 것입니다.